호남취재본부 김우관기자
전남청소년미래재단 학교밖지원센터는 최근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도내 학교 밖 청소년을 현장을 찾아 응원했다. 전남청소년미래재단 제공
(재)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은 최근 '2025년 제1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 학력 인증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도내 학교 밖 청소년을 응원했다.
이날 시험장에서 노 업체에서 후원한 빵 300개와 전라남도 21개 시·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 준비한 도시락, 시험 용품, 간식 등을 제공했다.
전남청소년미래재단 이윤조 학교밖청소년센터장은 "그동안의 노력이 빛이 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전라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전남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