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취재본부 송보현기자
영산강유역환경청이 21일 ‘2025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유관기관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김영우 청장은 “물을 단순한 자원이 아닌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산으로 인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산강유역환경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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