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 부산시재향군인회와 간담회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이남일)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0일 백재덕실에서 부산시재향군인회와 제대군인 전직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부산시재향군인회 조병광 조직부장과 각 구군 재향군인회 사무국장 등 13명이 참석했다.

제군센터에서는 제대군인지원제도에 대해 안내하고 제대군인들의 취업을 위한 센터의 다양한 활동들을 소개했다. 또 재향군인회 회원 중 제군센터 미가입자들에게 센터에 대해 홍보해 줄 것도 당부했다.

재향군인회에서는 “중장기 복무 제대군인들에게 제군센터는 큰 힘이 되는 존재다. 전역 예정자들에게 널리 홍보가 돼 전역 후 인생 설계에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했다.

전국 10개소에 설치·운영되고 있는 제대군인지원센터는 5년 이상 복무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1:1 진로상담, 채용정보 제공, 교육훈련비와 전직지원금 지급 등 다양한 취·창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제대군인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가 부산시재향군인회와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영남팀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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