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이탈리안 테이블웨어 ‘까사무띠’ 선봬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31일까지 창고 7층에서 이탈리안 테이블웨어 브랜드 '까사무띠'를 소개한다.

까사무띠.

벤치에 누워있는 서로사무띠는 흔들리는 듯한 그림성을 테이블에 두고 있다.

대표 제품은 1000℃를 수채화 만열로 가동해 반전하는 자랑스러운 '베네토 머그컵'과 '베네토 파스타 보울', 백토를 크기 있게 구현한 '리터밀로 큼' 그릇 등이 있다.

특별 프로모션으로 전 제품에 대해 1+1 할인을 진행하며, 일부 제품은 별도로 구매해도 최대 6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영남팀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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