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5'를 찾은 관람객들이 LG에너지솔류션의 2170 배터리가 탑재된 친환경 모빌리티 차량을 둘려보고 있다. 올해로 13회쨰를 맞은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인 전 세계 688개 배터리 업체가 참가해 2천330개의 부스가 설치되어 배터리 원재료부터 소재, 장비·시스템, 배터리 제조, 재사용·재활용까지 배터리 산업 전체 가치사슬(밸류체인)별 신제품과 신기술이 총망라된다.
사진팀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