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에스티는 미국 전기차(EV)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부품 제조 종속회사 주식 1주를 144억3900만원에 취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 자본 대비 14.9% 수준이다. 취득 후 지분 비율은 100%다.
신성에스티는 이번 종속회사 주식 취득 목적을 "ESS 핵심 부품 양산을 위한 설비 투자금 납입"이라고 설명했다.
기획취재부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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