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정보 소외지역 SW 교육 지원사업 최고 등급

국비 5000만 원 확보...디지털 인재 양성

남서울대학교는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충남센터가 ‘정보 소외지역 SW 교육 지원강화 사업’ 2024년 연차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최고 등급을 받은 남서울대는 국비 50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센터는 지난 2020년부터 충남지역 초·중학생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SW 교육, SW체험 캠프, SW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약 5만 명에게 교육을 제공했다.

올해는 교육 수혜 인원을 1만5000 명 이상으로 확대하고, SW 전문 강사 80명을 운영할 계획이다.

충청팀 충청취재본부 박종혁 기자 whdgur353@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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