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유럽 주요국 증시가 6일 장 초반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 시간 오후 5시 20분께 영국 FTSE 지수는 0.65% 상승한 8679.68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미지출처=EPA연합뉴스]
독일 DAX 지수는 0.64% 오른 2만1724.59를 기록하고 있다. 프랑스 CAC 지수는 0.31% 상승한 7916.39에서 거래되고 있다.
국제부 오수연 기자 syoh@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