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기자
현대리바트는 오는 24일까지 어린이 미술 공모전 '2025 꿈작소 아트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는 3월 신학기를 앞두고 어린이에게 주변의 소중함을 전달하고 공부방과 학생 가구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만 5세부터 12세까지 아동 및 어린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세상에 없던 가구'를 주제로 소중한 사람을 위한 가구를 상상해 그림 등의 작품으로 표현한 뒤 몰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은 유치부 및 초등학교 저학년부·고학년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한국미술협회 및 미술대학 교수진의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은 상장과 500만원 상당의 리바트 가구 구매권이 수여된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고객에게 두근거림과 설렘을 주는 브랜드라는 자사 핵심 가치에 맞춰 새 학기를 맞는 학생들에게 설렘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영업망 확대를 통해 고객 접점을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