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단기차입금 600억 증가

CJ프레시웨이는 제11회 무보증사채 상환을 위한 자금 조달 목적으로 단기 차입금 600억원이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6.2%에 해당한다.

사회부 심성아 기자 heart@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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