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구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주지사(지사장 이권수)는 지난 10일 ‘양주시 드림스타트’에 방문하여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하늘반창고 육아용품 상자’를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주지사가 지난 10일 ‘양주시 드림스타트’에 방문하여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하늘반창고 육아용품 상자’를 전달하고 있다. 양주시 제공
‘하늘반창고 육아용품 지원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의 양육 부담 완화와 삶의 질 향상 도모를 위한 육아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육아용품 상자’는 물티슈, 베개, 이유식 용기, 보디로션, 물비누 등 육아에 필요한 필수 물품(약 100만 원 상당)으로 구성됐으며 36개월 이하 아동을 양육 중이거나 출산 예정(출산 예정일 3개월 이내) 10가구에 지원한다.
한편, ‘양주시 드림스타트’는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통해 취약계층 가정이 더 나은 환경에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돕고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