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본사를 둔 이차전지 기업 금양은 6일 피라인모터스에 전기버스용 배터리시스템(배터리 팩, 배터리 관리 시스템, 고압 제어박스, 하네스 등)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공급 규모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787억5000만원이다.
금양은 이번에 공급하기로 한 배터리 시스템에는 21700-50E 고용량 원통형 배터리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기획취재부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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