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특례시청. [사진=이세령 기자]
5일 오후 경남 창원시청 인근 상가 건물 5층에서 한 여성 공무원이 몸을 던져 경찰이 수사 중이다.
투신한 A 씨는 급히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영남팀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영남팀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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