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의 자회사인 효성중공업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효성중공업은 전날 GTX로부터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 민간투자시설사업 건설공사를 약 1150억원에 수주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3.28% 규모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60개월이며, 내년 상반기 착공 예정이다.
산업IT부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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