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순기자
롯데웰푸드는 씹으면 씹을수록 색이 변하는 효과를 추가한 풍선껌 '컬러체인징 왓따 청포도'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롯데웰푸드 풍선껌 '컬러체인징 왓따 청포도'[사진제공=롯데웰푸드]
기존 왓따 청포도 샤인머스캣을 리뉴얼한 제품으로 연두색에서 시작해 씹으면 씹을수록 점점 핑크색상으로 변한다. 껌을 씹는 시간별로 다른 색상의 풍선을 불 수 있어 재미있는 느낌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올해 상반기 롯데웰푸드 껌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 성장했다. 이 가운데 풍선껌 왓따 브랜드는 약 65% 성장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재미있는 풍선껌 왓따를 통해 되살아나고 있는 껌 시장에 활기를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