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주 화순경찰서장 'NO EXIT' 캠페인 참여

전남 화순경찰서는 '마약은 출구 없는 미로'라는 뜻의 'NO EXIT'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주관으로 진행됐다.

마약은 투약하는 순간 중독에서 헤어나오기 어려운 '출구 없는 미로'와 같아 전 국민에게 마약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해 시작했다.

송기주 서장은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약범죄 예방 및 척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팀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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