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구름 많고 내륙 소나기…서울 낮 최고 25도

징검다리 연휴이자 월요일인 5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경기 북부와 동부, 강원 내륙·산지에는 오후 한때 5㎜ 안팎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가 오는 곳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침 최저기온은 13∼20도, 낮 최고기온은 22∼31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17~25도, 인천 17~22도, 수원 16~25도, 세종 17~26도, 부산 20~27도 등의 분포를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정치부 장희준 기자 junh@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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