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순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등 경인지역 11개 점포와 충청점 식품관에서 '칸탈로프 멜론'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1층 현대식품관에서 직원이 칸탈로프 멜론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그린푸드]
경북 구미 등 국내 산지에서 재배된 칸탈로프 멜론은 6월 본격적인 제철을 맞아 달콤한 과즙과 부드러운 식감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판매 가격은 한 통당 1만 5000원에서 3만원으로 크기에 따라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