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리기자
세라젬 파우제(사진제공=CJ온스타일).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CJ온스타일은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을 갖춘 세라젬 안마의자 '파우제'를 오는 10일 CJ온스타일 플러스 채널에서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10일 오후 9시45분 세라젬 안마의자 파우제를 T커머스 채널인 CJ온스타일 플러스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인테리어 안마의자'로도 불리는 파우제는 콤팩트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렌탈 방식으로 매월 4만9800원(48개월 기준)에 구매 가능하며 색상은 크렘베이지·초코브라운·와인레드 세 가지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세라젬은 세계 72개국에 수출하는 글로벌 홈 헬스케어 기업이다.
계윤희 CJ온스타일 렌탈사업팀 팀장은 "'집콕' 시간이 늘면서 MZ세대 구매율이 증가하는 등 안마의자 렌탈 상품 인기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며 "다양한 안마의자 제품 속에서 기능성과 디자인 측면 모두 타깃 고객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상품을 좋은 혜택으로 판매하겠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