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대유행에도 여행 떠난다' 김포공항 인산인해

30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주도와 부산 등 전국 각지로 향하는 여행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장거리 이동을 자제해 달라는 방역당국의 당부가 무색하게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시민들은 수도권 밖으로 떠나고 있다. 여행객들로 인해 방역에 구멍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거리두기 4단계' 무색한 김포공항. /문호남 기자 munonam@

30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주도와 부산 등 전국 각지로 향하는 여행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장거리 이동을 자제해 달라는 방역당국의 당부가 무색하게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시민들은 수도권 밖으로 떠나고 있다. 여행객들로 인해 방역에 구멍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여행객들이 탑승수속을 위해 분주히 이동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시민들은 수도권 밖으로 떠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주도와 부산 등 전국 각지로 향하는 여행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북적이는 김포공항. /문호남 기자 munonam@

코로나 4차 대유행 속 서울 떠나는 시민들. /문호남 기자 munonam@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사진부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