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25주년 맞아 랜선 버스킹 콘서트…관객 1백명 모집

공연 관람 외 적립금·경품 혜택 등도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GS샵이 개국 25주년 공감 콘서트에 참여할 ‘랜선 버스킹’ 관객을 다음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25 공감 콘서트는 GS샵이 창사 이래 최초로 시도하는 비대면(언택트) 콘서트다. 지난 25년간 GS샵과 함께한 고객들과 공감의 장(場)을 마련하고자 준비했다. 공연은 다음달 11일 오후 6시 반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트로트의 요정 홍진영, 팬텀싱어2 우승팀 포레스텔라가 출연한다. 또한 GS샵이 사회공헌 활동으로 후원 중인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도 함께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할 경우 내달 4일까지 GS샵 모바일 앱 GS 혜택 페이지를 통해 응모 가능하며, 다음달 5일 당첨자 100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고객들에게는 공연 관람, 적립금, 경품 참여 등 다양한 기회가 제공된다.

GS샵은 개국 25주년을 맞아 콘서트뿐만 아니라 특집 방송, 고객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장문희 GS샵 방송전략팀 팀장은 “고객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위해 새롭게 준비한 콘서트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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