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서대석)는 지난 9일 제280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여름철 자연재난 폭염 대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동천동 동림호반 사거리에서 실시한 이 날 캠페인에는 서구 안전모니터봉사단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됨에 따라 자연재난 폭염 대비 국민행동요령, 주변 무더위 쉼터, 그늘막이용 등 폭염 예방 캠페인 및 리플릿 배포 등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또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주변 생활 속 위험요인 신고와 빠른 조치를 통해 대회기간 동안 방문하는 관람객 및 시민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점검했다.

서구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이 시작하기 앞서 폭염·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 국민행동요령을 잘 익혀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전국팀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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