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이마트가 기해년 설을 맞아 황금돼지띠 한정판 주류 선물세트 2종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이마트는 24일부터 ‘칭따오 기해년 신년패키지(473ml*2, 전용잔)’를 1만4000원에, ‘조니워커 블루 황금돼지띠 한정판(750ml)’을 27만5000원에 판매한다.칭따오 기해년 신년패키지는 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시각화한 그림을 병에 담았으며 스테인리스 전용잔과 함께 구성했다. 한정판답게 칭따오 라인업 중 가장 프리미엄 제품인 ‘칭따오 1903’과 동일한 맥주를 넣었다.조니워커 블루 황금돼지띠 한정판은 병 3면에 황금돼지의 황금색과 블루라벨의 파란색을 활용한 그림을 새겨 의미를 더한 한정판 상품이다.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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