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민기자
국토교통부./김현민 기자 kimhyun81@
기념식 다음날인 10월6일에는 서울 남산 숲 속 둘레 길에서 건축의 날 기념 걷기 대회도 열릴 예정이다.기념식에서는 그동안 건축 산업 및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45명이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 국가건축정책위원장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 ㈜한화도시개발 이근포 상근고문이 건축산업과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선도하고, 사회공헌 활동으로 건축문화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동탑산업 훈장을 받는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포상 이외에 제12회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11개 기관과 개인이 정부포상과 장관표창 등을 수상한다. 경기도 부천시의 쓰레기 소각장을 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한 ‘부천아트벙커 B39’가 국무총리표창(대상)을 받는다. 손병석 차관은 “앞으로는 보다 안전하면서, 품질과 품격도 보장되는 제대로 된 건축물이 필요하다”면서 “기본을 지키는 건축 혁신을 통해 우리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건축인들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