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폭우와 강풍을 동반한 허리케인 플로렌스가 13일(현지시간) 미국 동남부 해안의 직접 영향권에 접어들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동부 뉴번에 위치한 유니온포인트파크가 폭우와 범람으로 물에 잠겨 있다.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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