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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백현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그룹 엑소의 유닛인 '엑소-첸백시'의 멤버 백현이 자신의 SNS를 통해 컴백 소감을 밝혔다.백현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 6개월만에 첸백시 앨범이 나왔어요. 많이 기다렸죠? 오늘부터 쭉 달려볼까요? 우리 이번 활동도 많이 많이 만나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요. 알라뷰 에리들"이라는 글을 작성했다.백현의 게시물을 본 팬들은 "나두 너무 사랑해 백현이 우리 많이 만나자~!!"(kaxi****), "아 너무좋아요! 노래부터 뮤비까지 다 좋아 대박하자 첸백시"(xuvuvwevw****), "'춤추러 갈래' 가 벌써 1년 6개월전이라니.. 이쁜 추억 많이 만들쟛!!"(_seo****)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앞선 이날 오후 6시 첸백시는 두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Days'(블루밍 데이즈)를 공개했다. 이는 지난 2016년 '헤이 마마!' 이후 약 1년 6개월만의 컴백이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