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반등…900선 턱 밑 마감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코스닥지수가 900선 턱 밑에서 마감했다. '셀트리온 3형제'도 상승 마감했다.1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61포인트(1.31%) 오른 898.19에 거래를 마감했다.이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484억원, 3341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2979억원을 순매도했다.업종별로는 음식료담배(3.67%), 디지털컨텐츠(3.49%), 컴퓨터서비스(3.10%) 등이 올랐다. 방송서비스(3.34%) 등은 내렸다.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는 셀트리온헬스케어(3.14%), 셀트리온(1.85%), 셀트리온제약(0.30%) 등이 올랐다. 반면 CJE&M(3.98%), 휴젤(3.62%) 등은 내렸다.정부의 시장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코스닥지수는 올 들어 2거래일을 제외하고 계속 오름세다.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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