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에너지 자립마을 워크숍
이번 워크숍은 에너지자립마을 회원 및 관심있는 주민 등 50여 명이 참가,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할 예정이다. 주민공감대 형성을 위한 특강도 준비돼 있다. ▲에너지 절약 주택 만들기(두꺼비 하우징 김미정 대표) ▲에너지효율아파트 이야기(경동노들숲 에너지자립마을 박미숙 대표) 등 각 분야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친환경 에너지 전환도시로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시간도 갖는다.최선락 맑은환경과장은 “이번 워크숍이 에너지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에너지 자립마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에너지자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