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일성·김정일 사진 아래…출근하는 北 평양 시민들

▲출근하는 평양 시민들. 저 멀리 김일성과 김정일 부자의 초상이 보인다. (AP = 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평양은 다른 나라의 수도들보다 유난히 조용한 도시지만, 평양 시민들은 일찍 일어나 질서정연하게 하루를 연다." AP통신은 28일 오전 6시 30분부터 시작되는 평양의 출근길 풍경을 자세히 묘사했다. 출근중인 평양 시민들이 지하철역을 빠져나오는 가운데, 저 멀리 김일성 북한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초상화가 보인다. AP통신은 프랑스 AFP통신, 일본 교도통신, 중국 신화통신 등과 함께 평양에 지국을 두고 있다. 평양(북한) = AP연합뉴스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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