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수기자
[덕풍역 양우 내안애 투시도]
최근 지하철 5호선 덕풍역(2020년 개통예정) 초역세권 단지인 '덕풍역 양우 내안애'가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단지는 하남시 덕풍동 353-2번지 일대에 조성되며, 지하 2층 ~ 지상 최고 23층, 17개동, 총 1,005가구 규모다. 공급되는 주택형은 전용 59㎡와 66㎡ 그리고 84㎡다. 자금관리는 국제자산신탁이 하며 시공 예정사는 '양우 내안애' 브랜드로 유명한 양우건설이다. ▶5호선 덕풍역 초역세권 '덕풍역 양우 내안애' 인기'덕풍역 양우 내안애'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입지다. 오는 2020년 개통 예정인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선인 덕풍역을 걸어서 3분 내에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에 위치했다. 특히 단지가 하남 중심부를 가르는 하남대로와 인접한 만큼 강동이나 강남으로 이동할 수 있는 대중 교통편이 좋다. 여기에 올림픽대로로 바로 들어설 수 있는 강일IC와 외곽순환고속도로 및 중부고속도로를 탈 수 있는 상일IC, 하남IC등도 가까워 사통팔달의 교통 1번지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는 1005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특히 사업지 인근으로 1,000가구 이상 대단지가 없는 만큼 입주 후 지역 내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다. 교육여건도 좋다. 덕풍초등학교를 비롯해 동부초등학교, 동부중학교, 남한고등학교, 신장고등학교 등 도보통학이 가능한 초,중,고등학교가 단지 인근으로 인접해 있다.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홈플러스, 이마트를 비롯해 신장전통시장, 하남시청, 하남문화예술회관, 하남역사박물관 등이 가깝다. 특히 미사강변도시와 인접한 생활권으로 앞으로 들어설 코스트코 등도 단지에서 가깝다. 또 녹지공간이 풍부한 것도 장점이다. 단지 인근으로 덕풍공원과 덕풍천이 위치해 에코 라이프가 가능하다. ▶ 3.3㎡ 990만원부터 시작.. 가격경쟁력 갖춘 단지조합원 분양가는 3.3㎡당 990만원부터다. 이는 현재 하남시 아파트값이 평균 1,376만원(3.3㎡당, 부동산 114 기준)을 넘어 섰고, 미사강변도시 새 아파트 분양가가 2016년 현재 1,400만원(망월동 1404만원, 부동산 114 기준)을 넘어선 것과 비교하면 충분한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무주택자(85㎡ 이하 1주택 소유), 6개월 이상 서울과 인천, 경기지역 거주자, 20세 이상 가구주에 한해 조합원 자격이 주어진다. 주택홍보관은 서울지하철 8호선 석촌역 인근(서울시 송파구 석촌동 295-2)에 위치했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