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뚫리는 '황금길' 수혜 단지 무조건 무조건이야~

투시도

새롭게 뚫리는 고속도로 주변 아파트 시장에 관심을 두는 실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교통망이 좋아지는 지역은 인구유입을 통해 상권이 발달되고 주거여건이 증대돼 부동산 가치 또한 상승할 여력이 충분하기 때문이다. 고속도로가 새로 개통되는 지역은 대개 개발 계획만 들려도 부동산 값이 들썩이고 착공 시점에 한 번, 개통 전후로 아파트가격이 상승한다. 단기간에 급등하기보다는 건설 단계에 따라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셈이다. 특히 산업단지에서의 교통 인프라는 산업단지 통근자들에게 출퇴근까지 용이하게 해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런 가운데 청주 테크노폴리스 내 우방아이유쉘 역시 도로가 뚫리는 교통호재를 앞두며 사통팔달의 교통 프리미엄 단지로 수혜가 기대된다. 이 단지는 착한분양조건에 이어 엘지로 개통임박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청주 일반산업단지와 오창과학산업단지를 연결하는 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엘지로)를 이용해 출퇴근도 편리하다. 또한 광역교통망 정비사업으로 충주-청주공항-북청주역-천안까지 연결되는 복선전철사업이 현재 진행 중에 있다.청주 테크노폴리스는 SK하이닉스, LG생활건강 등이 입주할 예정인 청주의 대표 첨단산업단지중의 하나로써 특히 SK하이닉스가 산업용지 23만㎡를 매입 오는 2025년까지 15조 5천억을 투자해 반도체 공장을 지을 계획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청주 테크노폴리스내 우방아이유쉘은 직주근접 주거단지이지만, 녹지, 공원, 교육 등 주거단지에 필요한 시설은 기존 산업단지와 분리하여 주거지역의 쾌적성을 더하였다. 특히 테크노폴리스 내 4개의 수변공원과 생태공원으로 조성되는 무심천 그리고 바베큐장, 야외공연장, 가족피크닉장을 갖춘 21만500㎡ 규모의 문암생태공원과도 가까워 전원생활을 즐길수 있는 한편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 CGV 등 다양한 쇼핑, 문화시설과도 차량으로 10분내 이동거리로 멀지 않게 즐길 수 있다. 대구를 중심으로 39년의 건설역사를 자랑하는 우방건설산업은 테크노폴리스 공급이 청주권내 첫 공급인 만큼 입지, 분양가, 마감재, 인테리어 등 고객의 눈길이 미치지 못하는 세세한 부분까지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청주 테크노폴리스 우방아이유쉘은 지하1층~지상25층 규모에 10개동 851세대로 이루어져 있다. 단지 내 실개천과 전세대 남향위주 배치를 통하여 일조권과 조망권을 모두 확보 하였으며, 전세대 판상형 4Bay 설계를 적용 환기 및 통풍에도 탁월한 구조를 갖추었다. 또한 단지 앞에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개교할 예정으로 주거, 녹지, 생활, 교육,교통 등 모든 분야에서 탁월한 조건을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아 인근지역의 전세시세정도로 내집마련이 가능하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한편, 견본주택은 청주시 비하동 297-2번지에 위치하고 있다.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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