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나연·지효, 광화문역서 오피스룩 입고 회사원 변신 '나대리-효대리'

트와이스 나연, 지효/네이버 V앱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걸그룹 트와이스의 나연과 지효가 회사원으로 깜짝 변신했다.나연과 지효는 9일 네이버 V앱 트와이스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방송에서 나연과 지효는 나연과 지효는 오피스 룩으로 의상을 입고 나타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광화문역에 있다고 소개하며 서로를 '나대리'와 '효대리'라고 불렀다.팬들과 실시간으로 대화를 하던 중 한 팬이 "벌써부터 대리냐"라고 묻자 지효는 "연습생만 10년이고, 나연 언니도 6년 했다. 이해해 달라. 사원증만 있으면 될 것 같다"고 재치 있게 대답했다.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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