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디파마, 바이오솔루션 화상치료제 독점판매 계약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다국적제약사 먼디파머는 국내 바이오벤처회사 바이오솔루션과 화상치료 제품인 '케라힐-알로 TM)에 대한 독점판매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바이오솔루션이 개발한 신제품 케라힐-알로TM은 먼디파마의 국내법인인 한국파마가 공급 및 판매를 맡는다.케라힐-알로TM은 화상치료에 효과적인 프리필드시린지 타입의 제품으로, 피부각질세포가 방출하는 다양한 면역반응(싸이토카인)에 의해 손상 피부의 면역반응 및 염증 반응이 조절된다. 한국먼디파마는 이번 협약으로 습윤드레싱재 메디폼 및 포비돈요오드를 포함한 리포졸말 하이드로겔 성분의 착상피복재레피젤에 이어 케라힐-알로TM까지 상처관리영역에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한편, 먼디파마는 지난 2014년 4월 제네웰(대표이사 문병헌)과 습윤드레싱재 메디폼의 라이선스 및 판매에 대한 전략적 제휴협약을 맺은바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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