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 물류법인 통합 등 조직 전문성 강화

4월 1일자로 2016년 수시인사 단행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BGF가 4월1일자로 2016년 수시 인사를 단행한다고 31일 밝혔다.BGF의 이번 인사는 중장기 비전 달성을 위해 물류법인 통합 등 각 조직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가맹점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BGF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경영환경 변화에 보다 능동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경험을 두루 갖춘 인재를 선임했다"면서 "업무 프로세스 고도화 등 BGF리테일의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을 확고히 해 나아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BGF리테일 인사<보직 변경> ◇ 상품ㆍ마케팅부문장 ▲ 류왕선 상무 (상품본부장 겸임)◇ SCM실장 ▲ 오세준◆계열사 인사<대표이사 선임>▲ BGF로지스 대표 배본직 ▲ 보광이천 대표 오정후<직책 선임>▲BGF로지스 경영지원팀장 박종호 ▲ BGF로지스 운영지원팀장 이호일<전적 등>▲ BGF로지스 용인센터장 이명환▲ BGF로지스 강화센터장 이제영 ▲ BGF로지스 화성센터장 김준구 ▲ BGF로지스 수지센터장 이정로 ▲ BGF로지스 인천센터장 홍 선 ▲ 보광이천 PS지원팀장 정동환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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