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오기자
▲보건복지부
복지부의 한 관계자는 "새로운 사회보장제도의 개발만큼이나 국민들이 기존 제도를 잘 알고 이를 잘 활용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라며 "매년 사회보장제도가 변경과 개선을 거듭하는 만큼 앞으로 가이드북 개정을 정례화 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사회보장 사각지대 개선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복지 백과사전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www.mohw.go.kr), 복지로(//www.bokjiro.go.kr), 사회보장정보원(//www.ssis.or.kr) 등 복지부 산하 공공기관 홈페이지 등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