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 독보적 존재감 과시하며 회원수 200만명 돌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이 출시한 게임 사전등록 및 무료 쿠폰 지급 전용 1위 어플리케이션 ‘모비’가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4일 회원 수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모비 서비스 관계자는 “지난 9월 중순에 회원 수 100만명을 돌파하고 2개월 여 만에 가입자 수가 두 배 성장했다”며 “8월에 본격적인 마케팅을 실시한 이후 모비의 일일 방문자 수와 사전등록 참여자 수, 유저 게시물 수는 1000% 이상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이어 “사전등록 어플 중 유일하게 모비만 성장하고 있으며, 이에 내부에서도 자신감을 얻은 상황”이라며 “이제 시작일 뿐이다. 이달 중으로 유저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하고 대대적인 2차 마케팅을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모비는 주요 메뉴를 원터치로 조작할 수 있는 편의성을 앞세운 것이 특징으로, 회원 가입, 사전등록 참여, 게임쿠폰 발급, 쿠폰 나눔 등을 모두 한 번의 클릭으로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출시 후 반 년도 되지 않아 기존에 출시된 타 어플을 압도하며 업계를 휩쓸고 있다.현재, ‘이로아스’, ‘히트’ 등 신작 게임 및 ‘서머너즈워,’ ‘뮤오리진’, ‘영웅’ 등의 인기 게임 업데이트 사전등록 쿠폰과 ‘애니팡2’, ‘엔젤스톤’, ‘클래시오브킹즈’, ‘원더5마스터즈’, ‘갓오브하이스쿨’, ‘러스티블러드’, ‘크로스서머너’ 등의 무료 쿠폰 등 수백가지 게임의 쿠폰을 서비스하고 있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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