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맥, 31~2일 주식명의개서정지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케이맥은 임시 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권리주주 확정을 위해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주식명의개서를 정지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