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SKC 회장, SK 1천주 장내 매수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SK는 최태원 회장의 사촌형인 최신원 SKC 회장이 SK 주식 1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3일 공시했다.최신원 회장의 지분 매입으로 최대 주주 및 특수관계인 보유 주식은 기존 1496만6127주에서 1496만7127주로 늘었다. 지분율은 31.53%다.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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