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 613억 규모 용인 공동주택 공사 계약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진흥기업은 27일 모아이엔씨와 613억원 규모의 용인 서천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진흥기업 지난해 매출액의 12.8% 수준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2부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