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사랑의 열매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연말연시 범국민 이웃돕기 모금을 진행 중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를 방문한 이동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인 방송인 김혜영 씨로부터 '사랑의 열매' 선물을 받고 성금을 전달했다.청와대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모친인 고 육영수 여사가 영부인이던 1966년 수재민 돕기 모금운동을 시작하면서 '사랑의 열매'를 처음 가슴에 단 바 있는데, 당선인 시절인 지난 1월 공동모금회로부터 '사랑의 열매'를 전달받는 자리에서 다시 기억을 떠올리며 나눔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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