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아모레퍼시픽은 서경배 회장의 넷째 누이인 서미숙씨가 8월 9일부터 20일까지 장내에서 1520주를 매도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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