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건설, 상반기 영업익 전년比 22.8%↑…110억원 달성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울트라건설은 올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2.8% 증가한 110억원을 달성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5.6% 상승한 2750억원을 기록했다. 50대 건설사 기준으로 매출액 증가율 5위, 직원 1인당 생산성은 최고치다.울트라건설 관계자는 "작년부터 실시한 전반적인 원가 절감 노력과 수주 가뭄 속에서도 공공부문 수주 11위를 기록하는 등 수주와 원가절감 혁신 노력에 기인 한 것"이라고 밝혔다.특히 강현정 사장은 매월 원가절감 우수 콘테스트를 직접 주재하고 이를 전 현장에 적용토록 했다. 또 수시로 현장을 방문해 현안을 바로 해결하는 원스톱서비스 시스템을 실현시켜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울트라건설은 올해 1조1000억원 수주, 매출액 78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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