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나눔카 활성화 이색홍보 눈길

동대문구미술협회 재능기부로 용신동에 나눔카 벽화 제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서울시 공유사업 중 하나인 나눔카 사업이 보다 활성화되고 많은 시민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구는 동대문구미술협회(회장 박순남) 재능기부와 주유소 소유주인 대성산업에서 장소협조를 얻어 용신동 40-9 동마장주유소 벽면에 나눔카 홍보 벽화를 꾸몄다.'나눔카'는 만 21세 이상, 운전경력이 1년 이상(운전면허증 취득 후 1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나눔카 벽화

나눔카 서비스 업체인 그린카(www.greencar.co.kr) 또는 쏘카(www.socar.kr)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 한 다음 차량이 필요할 때에 인터넷·모바일·ARS 등을 통해 원하는 시간을 예약하고 예약한 장소로 찾아가면 된다. 예약은 이용시각보다 최소 2시간 전에 해야 한다. 나눔카를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 위치 확인은 서울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topis.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동대문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눔카가 시민들 생활에 유용한 교통수단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꾸준한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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