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교보생명은 천안 연수원에서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서울시향 예술감독)과 함께 고객 자녀를 위한 레슨 프로그램 ‘노블리에 마스터 클래스’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정 감독은 클래식 전공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꼼꼼하게 조언했으며, 참가 학생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를 직접 지휘하기도 했다.정 감독은 또 21일 교보생명 본사에서 열리는 꿈나무 오케스트라 가족초청 음악회에서 직접 지휘봉을 잡을 예정이다.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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