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옥수수 따기 농촌 체험
올해부터는 예천군과도 교류를 시작한다.12일에는 1박2일 일정으로 개봉동 그루터기배움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7명이 괴산군을 방문한다.어린이들은 괴산군의 칠성꿈쟁이·사리·세평희망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0명과 함께 올갱이 잡기, 옥수수 따기, 별자리 관찰 등 다양한 시골체험을 하게 된다.지난 2월에는 괴산군 어린이 30명이 구로구를 방문해 구로구 어린이들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광화문 광장, 국회의사당 등을 둘러보는 도시체험을 한 바 있다.13일부터는 개봉동 꿈의 학교 어린이 32명이 1박2일간 예천군을 방문한다.농촌 체험 프로그램에는 예천군 참길아동센터 어린이들도 함께 참여해 자연물공예체험, 농산물 수확, 곤충생태체험관 견학 등 농촌 문화를 체험한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