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그래피티 아티스트 '산타'와 콜라보레이션 '핫식스' 출시

▲핫식스 콜라보레이션 2종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롯데칠성음료는 '핫식스'와 그래피티 아티스트 산타의 콜라보레이션을 적용한 '핫식스 라이트'와 신제품 '후르츠에너지'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콜라보레이션은 핫식스와 그래피티 아티스트 산타와의 만남이다. 핫식스의 주요 고객인 청춘, 열정, 사랑의 젊은 세대를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로, 신선하고 위트있는 감각을 살린 그래피티 아트를 제품에 접목시켜 20~30대의 자유롭고 개성 넘치는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다.이번 콜라보레이션에 함께한 산타는 서태지 전속 아티스트로 유명하며, 기아차 소울 콜라보레이션 참여 등 다양한 장르에서 뛰어난 감각을 보여주는 예술가이자 대한민국 대표 그래피티 아티스트로 잘 알려져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핫식스 후르츠에너지'는 오렌지, 백포도, 사과 등 과즙을 20% 함유해 과일 본연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살려 에너지음료 특유의 강한 맛과 향이 부담스러웠던 고객을 타깃으로 했다. 캔 하나당 1000원선에 판매 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핫식스의 젊음, 열정의 이미지와 아티스트 산타의 개성과 감성이 함께 어우러진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핫식스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했다"며 "핫식스는 젊은 세대의 꿈과 사랑 그리고 우정을 응원하는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감성 마케팅을 전개하며 지속적으로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현주 기자 ecolhj@<ⓒ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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