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세동이 지난해 흑자전환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15일 오전9시40분 현재 세동은 전날보다 125원(3.16%) 오른 4075원에 거래되며 이틀째 오름세를 이어갔다.전날 세동은 장종료 후 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이 13억763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955억원, 당기순이익은 6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8.87%, 136.98% 늘어났다.주상돈 기자 do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주상돈 기자 don@ⓒ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