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이색적인 '제주도 특산물 전' 실시

▲제주특산물전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초록마을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초록마을 전국 340여개 매장 및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이색적인 '제주도 특산물' 전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감귤 외에도 겨울철 현재 제주도에서만 재배되고 있는 월동채소류와 만감류(한라봉, 백록향, 레드향), 수산물(옥돔, 은갈치), 축산물(무항생제 재래토종닭, 무항생제 돈육)등 총 25개 특산물을 최대 15% 할인 판매 할 계획이다.초록마을은 이번 기획전에서 가장 인기를 끌 제품으로 '우도 땅콩'을 꼽았다. 제주도의 부속도 중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꼽히는 우도는 국내 땅콩 재배지 중 양질의 땅콩이 가장 잘 수확된다.이현주 기자 ecolhj@<ⓒ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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