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원, 최대주주 한국제분에 120억원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동아원은 최대주주인 한국제분에 120억원의 채무보증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6.15%에 해당한다. 지선호 기자 likemor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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