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1Q 172억엔 순손실

[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닌텐도의 1분기 순손실이 172억 엔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시장예상치인 164억 엔 손실보다 더 악화된 수치다. 엔고에 따른 해외 판매 악화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김재연 기자 ukebida@<ⓒ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국제부 김재연 기자 ukebida@ⓒ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